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개관 1주념 기념 '해우재음악회'

2011년 10월 30일 일요일 오후 3시,  해우재 잔디마당

세상에 단 하나뿐인 화장실 변기모양의 집, 해우재가 전시관으로 탄생한지 1년째 되는 날!
해우재 잔디마당에서는 작은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고 심재덕 회장을 기억하는 5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하였다.

고인의 손녀 심화인 양과 김도형 군의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1번을 시작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해우재 음악회꽃을 피웠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심재덕 시장님은 생전에 이곳 해우재 마당에서 음악회 여는 것을 꿈꿔오셨다"며 "지금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내려다보고 계실 것"이라며 회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