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빌 게이츠가 화장실 개선에 거액 쏟아붓는 이유 / 연합뉴스 (Yonhapnews)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영에서 손을 떼고 박애주의 활동에 투신한 빌 게이츠(63)가 화장실 문화를 바꾸는 데 열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게이츠는 지난 1994년 설립한 박애주의 단체인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7년 동안 위생 개선 연구 사업에 2억 달러를 지원했다. 게이츠와 아내 멜린다가 1994년부터 재단에 투입한 돈은 무려 358억 달러에 이른다.